나는 그거.. 유타였나...? 뭐더라 암튼 가수한테 음성메시지 같은 거 보내는 거 하려고 초3 때 우리 집 베란다에서 열심히 사랑 고백을 했는데 안방 창문 열려있어서 아빠가 다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