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이런 날이 오기를 되게 꿈꿨어요 왜냐면 브이라이브를 이렇게 계속 꾸준히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다보면 내가 노력하는 만큼 알아주지 않을까 언젠가는 내가 생각하는 목표치에 다다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거를 훨씬 넘었어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pic.twitter.com/EoCTxl8AB8— 에러 (@songfa9) November 29, 2019 다원이가 느낀거 말해주는거ㅠㅠㅠㅠㅠㅠ 자기 개인 브이앱 컨텐츠 매주마다 꾸준히 1년 넘게 해오고 있는데 이제 조금씩 빛을 발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구 우리애 사랑 더 담뿍 받았으면 좋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