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면이한테 화환주면서 준비했다니까 오! 맘에든다고ㅋㅋㅋㅋㅋ웃는데 넘 귀여워ㅠㅠ 하고 싶었던 말 다 말하니까 진짜 좋은말이다 하면서 다정하게 쳐다봐줘서 울뻔ㅠㅠ 그리고 토백이들이 준면이에게 전하고 싶은 말 적을 때 해시태그 정해달라고 했더니 #면토끼 !! 이럼 ㅠㅠㅠ준며니 사랑해😭🥰 pic.twitter.com/3zy1d4pvZh
— 😠퐁퐁😡 (@Cotton_bunny_) December 1, 2019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