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엿한 엔딩가수, 선배가수가 된 세븐틴에게 그런 생각들이 부담감이 아닌 또 달릴 수 있는 엔진이 되었으면 좋겠어! 세븐틴을 어떻게 안 좋아해요.. 근데 저기요 피디양반 웃음꽃은 솔직히 반칙이잖아요.. 흐어어엉 뿌엥 pic.twitter.com/hY9MRO18OE— 부승관의 사랑스러움 (@lovable_boo) December 2,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