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들여서 투표했고, 그 돈은 110원만을 말하는 게 아니야. 문자 한표가 온라인 7표로 집계된다는 그 말 하나 때문에 친인척은 물론이고, 오프라인 이벤트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어. 거기에 들인 내 노동과 돈, 그리고 애정이 한순간에 무시당하고 별 것아닌 취급을 받고 있는데 여기서 어떻게 가만히가 돼..? 심지어 데뷔한 내 최애멤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데뷔할 수 밖에 없던 애였는데도 일반 사람들은 어차피 걔네 다 조작아니냐고 모르는 거라고 하더라. 응 그래 맞아. 팬만 알더라. 아무리 팬들이 우리 최애는 무조건 데뷔조였어라고 해봐도 그거 팬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더라. 난 내 최애가 더 당당하게 살 게 해주고 싶어. 더이상 조작프레임에 내 애정과 최애를 가둬두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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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