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이 글을 보면 정말 좋아할거 같다. 멜뮤 이름에게의 공연을 준비하던 사회초년생이던 조연출분이 무력감에 시달리던 그 때 이름에게를 듣고 위로받았던 기억을 쓴 이 글을. pic.twitter.com/30KcJu4U3h— 능미 𝕃𝕠𝕧𝕖, ℙ𝕠𝕖𝕞 (@dlwlrma_neung) December 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