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내 최애가 행복하기만 하면 돼 그게 어디든 난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어 그렇다고 다른 멤버들이 안중요한거 아니야 모든 11멤버 다 소중하고 내 아이들이야 그러니까 너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잘 풀렸으면 좋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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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내 최애가 행복하기만 하면 돼 그게 어디든 난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어 그렇다고 다른 멤버들이 안중요한거 아니야 모든 11멤버 다 소중하고 내 아이들이야 그러니까 너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잘 풀렸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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