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로서 내가 우리 정순이 지켜줘야지! 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정순, 아니 콩순이가 뒤에서 한숨 쉬더니 '하.. 언니 나와봐요' 하면서 야무지게 자리 잡은 근육을 활용할 것 같아
맨날 콩순이랑 같이 헬스 가서 나 다이어트 한다고 헬스 속도 6.0으로 10분째 걷는 듯 뛰고 있으면 옆에서 인터벌로 제대로 운동하는 콩순이... 같이 먹는데 나만 살찌는 이유 다 있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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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로서 내가 우리 정순이 지켜줘야지! 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정순, 아니 콩순이가 뒤에서 한숨 쉬더니 '하.. 언니 나와봐요' 하면서 야무지게 자리 잡은 근육을 활용할 것 같아 맨날 콩순이랑 같이 헬스 가서 나 다이어트 한다고 헬스 속도 6.0으로 10분째 걷는 듯 뛰고 있으면 옆에서 인터벌로 제대로 운동하는 콩순이... 같이 먹는데 나만 살찌는 이유 다 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