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위로로 건네는 그 말들이 사실은 누구보다 본인들이 듣고 싶었던 말인 것처럼 느껴져서... 유명세만큼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악플에 노출되어 시달리며 살 텐데 저런 위로의 말을 건네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까 싶어서 마음이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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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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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위로로 건네는 그 말들이 사실은 누구보다 본인들이 듣고 싶었던 말인 것처럼 느껴져서... 유명세만큼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악플에 노출되어 시달리며 살 텐데 저런 위로의 말을 건네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까 싶어서 마음이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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