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했었는데 걔가 꽤 열심히 했거든 그걸 근데 언제부터인가 자꾸 글 올릴때마다 댓글에 오만 욕이 달리는거야 근데 뉘앙스가 너가 어떻게 나를 이렇게 만들고 잘 사냐? 뭐 그런 뉘앙스였거든 오죽하면 나랑 다른 애들도 혹시 옛날에 진짜 사이 안좋게 연끊은 사람이라도 있냐고 물어볼 정도로 한명이 몇달간 꾸준히 친구가 그냥 무시하자 무시하자 하다가 나중에 폭발해서 부모님한테 말하고 자료 다 모아서 신고했는데 실제로 만나봤더니 아예 한번도 만나본적 없는 30대였음 근데 그 사람 친구보자마자 한 말이 드디어 만났네 너때문에 내 인생이 10년 전부터 웅엥웅 걍 싹 다 거짓말 오만 사람 다 있어 연예인한테는 더하겠지 악플러 진짜 심각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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