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형아 짜란다....(입 벌어짐)
얌마 형이 이정도야 마! (으쓱)
횽아.. 나뚜 해보면 앙대? (입술 앙)
아 태형아 형이 이것만 깨고! 너 줄게 (무한반복)
웅 아라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