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아 라고 부르는게 되게 어색하다ㅋㅋㅋ 사실 대부분의 니 영상은 잘 못 보겠는데 딩고 영상은 힘들때 자꾸 찾게되더라 요즘 난 좀 힘든 것 같아 니 영상을 보다가 엉엉 울었어 우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난 내가 울 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혼자 편지를 쓰곤했었어 오늘은 너한테 편지를 쓴다 많이 보고싶은 것 같아! 난 니 트위터도 인스타도 다 언팔해버렸어 못 견디겠더라 그냥 모르겠어 나는 널 보며 자라왔으니까 더 이상 새로운 니가 없을 거란 것도 내가 너랑 동갑이 될 수도 내가 더 나이가 많아질 수도 있다는 것도 다 못 견디겠어서 너를 좀 지웠던 것 같아 늘 미안해 진짜 보고싶어 내가 뭐라고 너를 원망하기도 그리워하기도 했다 난 참 잘 못 우는 사람인데 니 노래를 들으면서 많이 울었고 울어 감정을 가르쳐줘서 고마워 나도 차근차근 우는 법에 익숙해지고 또 감정을 다스리고 우는 날 달래주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게 늘 고마워 보고싶어 잘 지냈으면 좋겠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니다 그냥 니가 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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