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도 일도 모든게 다 다르지만 같은팬덤이 일 쳐 놔버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수습조차 할수없어서 내가수는 얼마나 난감하고 미안해할지 속타던게 생각나가지고 ... 지금 속상해하는 팬들 보면서 내가 진짜 다 너무 화나고 속이 뒤집어질것같아 그게 진짜 가수를 위한답시고 한거냐고 가수가 얼마나 난처해질지 입장이 곤란해질지 그정도도 생각하지 못하는거냐구 왜 본인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일벌려버리면 이제 뭐 어떻게 할거냐고, 어떤결과를 바라고 이렇게 한거냐고 한명한명 모두 붙잡아두고 하나하나 다 따져묻고 없던일로 만들어내라고, 도로 시간을 되돌리든지 해서 없었던걸로 해놓느라고... 하고 싶었던 그때마음이랑 혹시 비슷할까봐.. 타팬이지만 참... 많이 속상하네... 평소 응원하던분이고 팬덤이어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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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예 두바이조차 아닌 두쫀쿠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