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오죽했을까... 진짜 우리애한테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막 하는거보면서 너무 속상하고 화났었는데... 난 그저 우리애가 행복하면 다 좋아 기다릴테니깐 아무 걱정말고 푹쉬고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