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툭이 아니라 맨날 형아들한테 하듯이 뒤에서 확 껴안았으면 진심 갑분싸 쩔었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 동공 bpm 수직 상승하는 거 상상돼서 혼자 잇몸 마르는 중임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