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생각하면 미래는 모르는거니까 솔직히 마음은 싱숭생숭해지는게 사실이었는데 모르는 곳에서 모여서 서로 이야기 많이 해보고 결국 어디로 가고 어떻게 되든 함께 하기로 했다는게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