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좋아했던 돌이었고 내 생애 첫 팬싸였는데 막상 갔더니 나도 떨려서 부끄러워서 말 못하고 있는데 최애가 말도 별로 안 하고 그냥 귀찮아하는 느낌이었어서... 그냥 진짜 싸인만 받고 넘어갔음... 그 때 이후로 마상 입고.. 근데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 후기에서는 엄청 스윗하다 그랬었는데 나한테는 안 그랬어서... 좀 속상한데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이후로 그냥 팬싸 자체를 못 가겠더라고 좀 무서워서... 오히려 그 때 갔을 때 다독여주고 처음이니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말 걸어주고 먼저 손 내밀어준 멤버들한테 더 호감 생겼었음...

인스티즈앱
시댁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