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고 싶어서 웃자고 하는 말 아니고 진짜 내가 현생이 없다면 그러고 싶음 그냥 안준영때문에 욕먹는 우리애들 보는것도 사람들이 이제 그룹자체를 는것도 진짜 보기 힘들다 난 누구보다 이 그룹이 자랑스럽고 아직도 좋고 그 기간동안 정말 행복했고 아름다운 추억이였는데 그냥 이쁘게 남겨두고 싶어 얼마전에 나 혼자 힘들다고 나만 놓아버린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힘들어도 같이 견디고 힘이 되어주고 해야지 생각했는데 진짜 이러다 내가 미칠것 같아 그냥 다 끊고 살아버릴래 이기적이지만 여기서 더 이상 상처받을 자신이 없어 다들 아무리 욕해도 그냥 오늘을 마지막으로 아무한테 말안하고 내 마음속에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겨둘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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