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마인드
— 꾹타민🍑 (@kooktamin_jk) December 6, 2019
화양연화
소파러웨이
마지막
퍼스트럽
신청곡
슈가인터루드
윤기 노래의 가사들은 항상 무겁고 힘들어보이지만 결국 희망찬게 신기해
누구 앞에서 고생한 척들을 하냐고 울분 토해내도 힘들고 좆같아서 못하겠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래도 결국은 괜찮아질거라고 말해줄 수 있다는게 pic.twitter.com/vvG6L5JHMC
| 이 글은 6년 전 (2019/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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