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덕질역사상 가장 힘든 순간에 도현이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어
진짜 덕질하면서 가장 우울하고 많이 울었던 시기에 고3 스트레스까지 합쳐져서 엄청 힘들어했는데 우연히 프엑 1화에서 도현이를 보고 우울한 시기를 잘 극복할수있었어.
도현아 넌 나에게 한줄기 빛같은 존재였고 지금은 나의 비타민이자 활력제 같은 존재야.
도현아 너무 사랑해 넌 정말 행복해야해.
너덕분에 성격도 많이 밝아지고 웃음도 많아졌어.
도현아 영원히 사랑해 난 언제나 너의편이야.
사랑해 우리 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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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