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에는 생각하는 센스가 남다르며 보살핌이 필요한 두 남자아이돌이 있다. 민기(당시 24개월, 유치원생)가 한솔이(당시 22개월, 더 유치원생)에게 귓속말을 건넸다. 그러자 한솔이의 표정이 😲😰이런식으로 변했다. 민기가 건넨 말은 무엇일까요? 1. 한솔아 네가 나보다 예뻐 2. 한솔아 너를 위해 형이 요리를 준비했어 꺄륵 3. 한솔아 사실 어제 사옥에서 없어진 초콜릿 너네 멤버들이 아니라 내가 먹은 거야 4. 한솔아 내 옛날휴대폰 뒤지다 네 과사발견 5. 한솔아 너 오늘 나의 노래방메이트 거부못해 6. 한솔아 사실 마피아는 나였어 7. 기타(내 상상력이 여기까지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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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