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뭔가 안그래도 새벽이면 생각 나는데... 옛날 사진 찾으러 프리스틴 폴더 들어갔다가
민경이 사진 찾으려는데 자연스레 2폴더 말고 1폴더(멤버들 나이순 숫자로 폴더 정리함)로 들어가는 나보고 놀랐다가
은우랑 예빈이 사진 찾으러 들어갔다 조금 멈칫하는 나 보고 놀랐다가
단체사진보니 갑자기 아련해지고 뭐랄까
지금도 너무 좋은데 지금 좋은 만큼 그때가 좋았어서 생각이 나고
또 그러다 우리애들 참 좋았구나 어떻게 이런 존재들이 나에게 와줬을까 생각도 들고
아 10명일때 참 좋았구나 우리들 행복했구나 싶고
그냥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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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너무 아이유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