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이승협이 작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의 시선에서 쓴 곡이야 할머니 카톡프사가 할아버지 사진이고 상태메세지가 '영원한 친구' 라는데에 영감을 받고 쓴 노래라는데 가사 진짜 미쳤고... 언제 떠날 지 모르는 그대와 함께하면서 서서히 기억을 먼저 하늘로 보내가면서 아이가 되어가는 그댈 미워하면서도 어쩌구저쩌구 영원이라는 약속을 빌려 네게 가까워지고 있어 이건 진짜 맴찢이라서 말 못하겠다ㅠ 아무튼 들어줘 분위기도 진짜 미쳤으니까... 이승협 진짜 천재 진짜 에펜씨 바보아니면 다음앨범 타이틀 하겠지 설마 두번실수하고도 똑같은실수 또하는건 아닐거야그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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