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당시 사람들이 단체로 뭐에 홀린듯 글게 악에받쳐서 까댄지 모르겠어..그때 진짜 큰방글보고 눈물터질뻔.. 내새끼가 뭘 잘못했냐고 그냥 휴가때 팬들이름 손등에 새긴게 글게 아니꼬웠냐고 막 애가 변했다느니 애 감정궁예해서 까대는거보고 인류애 상실을 온몸으로 체감함..전국 모든 타투한 사람들 다 🐑아치라도 되는줄 타투가 불호인거까진 개인취향이니 이해하는데 거기서 한발더나가서 궁예하며 까는건 걍 악플러 셀프인증하는거에요...아오 내새꾸 좋은것만 보자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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