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혼자 뒹굴면서 좋다고 소리치다가 답답해서 잠옷입고 시청앞까지 안 쉬고 뛰어간다음에 지나가는 사람들 부여잡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주접떨다가 시청 앞에 빙상장 개장하면 거기서 트리플 악셀 뛰면서 블루밍을 부르짖고 싶을만큼 좋아... 하... 진심 말로 표현 못하겠어 너무 좋아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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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 뒹굴면서 좋다고 소리치다가 답답해서 잠옷입고 시청앞까지 안 쉬고 뛰어간다음에 지나가는 사람들 부여잡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주접떨다가 시청 앞에 빙상장 개장하면 거기서 트리플 악셀 뛰면서 블루밍을 부르짖고 싶을만큼 좋아... 하... 진심 말로 표현 못하겠어 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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