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이게 무슨 기분이지 .. 딱 스토리 떴을때부터 지금까지 ‘보고있어 고마워 사랑하자 오래’ 이 짧은 문장을 몇번을 곱씹고있는지 모르겠다 너무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거같애 .. 그리고 이렇게 읽고 또 읽는걸 반복하고 있는데 읽을때마다 기분이 이상해 .. 뭐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고 그런거는 당연한거고 .. 딱 뭐라고 정확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 자꾸 들어 막 울렁울렁거리고 맘이 이상해 나만 이런거 아닐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