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아니 이제 아침인가,,, 라스 엑소편 이제 봤는데 솔직히 엑소 나 고등학생 때, 그니까 으르렁 시절 때만 봤었고 그 땐 막 여고였는데 학교에서 진짜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을 때라 그러고 그냥 별 관심없이 이냥저냥 살아왔는데 진짜 이번 편보고 뭔가 생각이 많아진다,,, 나는 그 때보다 성장한 것도 없고 그대로인 거 같은데 저 사람들은 저렇게 대단한 사람이 됐구나 싶은 것도 있고 무엇보다 진짜 정말로 뭔가 제2의 가족을 만난 사람들처럼 보여서 뭔가 가슴이 찡했어 그리고 뭔가 나도 그 시기 즈음에,,? 만난 친구들이랑 아직까지 연락하고 정말 사이가 좋아서 그런가 더 마음이 찡해졌던 거 같다,,,ㅠ 물론 엑소는 연생때부터 더 오래 만나온 거겠지만 여하튼 아 이 분들은 진짜 찐으로 사이가 좋고 사이가 좋은 걸 넘어서 진짜 뭔가 오래 갈 사람들 같았고 음 내가 뭔 말하는 진 모르겠지만 여튼 밤샘 공부하다가 진짜 우연히 티비 틀었다가 라스만 계속 봤다,,, 진짜 정말 재밌었어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야,,, 진짜 입덕핦거 같애,,,,,
아니 이제 아침인가,,, 라스 엑소편 이제 봤는데 솔직히 엑소 나 고등학생 때, 그니까 으르렁 시절 때만 봤었고 그 땐 막 여고였는데 학교에서 진짜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을 때라 그러고 그냥 별 관심없이 이냥저냥 살아왔는데 진짜 이번 편보고 뭔가 생각이 많아진다,,, 나는 그 때보다 성장한 것도 없고 그대로인 거 같은데 저 사람들은 저렇게 대단한 사람이 됐구나 싶은 것도 있고 무엇보다 진짜 정말로 뭔가 제2의 가족을 만난 사람들처럼 보여서 뭔가 가슴이 찡했어 그리고 뭔가 나도 그 시기 즈음에,,? 만난 친구들이랑 아직까지 연락하고 정말 사이가 좋아서 그런가 더 마음이 찡해졌던 거 같다,,,ㅠ 물론 엑소는 연생때부터 더 오래 만나온 거겠지만 여하튼 아 이 분들은 진짜 찐으로 사이가 좋고 사이가 좋은 걸 넘어서 진짜 뭔가 오래 갈 사람들 같았고 음 내가 뭔 말하는 진 모르겠지만 여튼 밤샘 공부하다가 진짜 우연히 티비 틀었다가 라스만 계속 봤다,,, 진짜 정말 재밌었어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야,,, 진짜 입덕핦거 같애,,,,,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