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은 팬들한테 되게 이것 저것 하고 싶은데 아직 신인이라 회사 눈치 보다가 회사에서 허락해주면 그때서야 신나서 자기들끼리 옹기종기 모여서 '팬분들한테 뭐하자~', '어떻게 어떻게 하면 좋아하지 않으실까?' 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도 좋고 새로운 거 하나씩, 뭐 하나 이룰 때마다 막 벅차하고 좋아하는 모습이랑 진짜 사소하고 작은 거 하나에도 감동하고 고마워 해주는게 너무 좋아ㅠㅠㅠㅠ 사실 연차 자체는 큰 상관 없는데 내 기준 대부분 데뷔하고 2년 정도 되면 저런 느낌 많이 사라지는 거 같아서ㅠㅠㅠ 신인들 밖에 못 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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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오인간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