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배님과 친해지고 싶은게 하~나도 없어요! 저는 언제나 선배님을 우러러 바라보면서 선배님의 팬으로서 남고 싶습니다. 선배님 사랑하고 그리고 저 스토리에 올려 주신 거 감사해요💙 pic.twitter.com/PDPu7KZisX— 나들 #김세정_터널_들어보세요 (@ND0828) December 9,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