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이제 좀 자나 했는데 셋이 엉겨서 낑낑댐 찬이 어묵먹으러 달려가는거봐...눕방취지 잃은지 오래 pic.twitter.com/7jROwYmW7D— 춘💨💨 (@jachunee_1025) December 9, 2019 굳이 한 침대에 부대끼는 서창빈 황현진 이리노 그리고 아 진짜 자야겠다라고 말한지 10초만에 어묵 먹으러 달려가는 방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