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명대사들 많았는데 오늘따라 더 많이 생각나네 1.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걸 무시하고 떠드는 사람이 기자가 되면 얼마나 위험한지, 자기 말의 무게를 모른 채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겠어요. 2. 피노키오도, 기자들도, 그걸 알았어야죠. 사람들이 자기 말을 무조건 믿는다는걸. 그래서, 자기 말이 다른 사람 말보다 무섭다는 걸 알았어야 합니다. 신중하고 또 신중했어야죠. 그걸 모른 게 그들의 잘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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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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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명대사들 많았는데 오늘따라 더 많이 생각나네 1.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걸 무시하고 떠드는 사람이 기자가 되면 얼마나 위험한지, 자기 말의 무게를 모른 채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겠어요. 2. 피노키오도, 기자들도, 그걸 알았어야죠. 사람들이 자기 말을 무조건 믿는다는걸. 그래서, 자기 말이 다른 사람 말보다 무섭다는 걸 알았어야 합니다. 신중하고 또 신중했어야죠. 그걸 모른 게 그들의 잘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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