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최탄소 씨(21)는 지난 6월에 출시된 BTS WORLD 게임을 플레이하는 도중 새로 나온 시그니처 카드를 뽑기 위해 연차 6번, 즉 보석 1200개를 사용하였지만 새로운 4성 1개에 나머지는 모두 중복 또는 3성인것에 충격을 받아 극심한 현타가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으로는 탄소들이 시그니처 카드 뽑는것에 부러워서 자신도 한번만 더 돌리면 나오지 않을까라는 욕심을 버리지 못 하고 남은 700개 보석을 더 쓸지 또는 그냥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위해 아낄지 내적 갈등 느끼고 있다고 한다. 한편 네티즌들은 '비월 쓰레기 ' '확률망겜 왜 하냐? 근데 나도 하고있네' '저는 매니저 퇴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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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