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닝은 매니저고 옛날모습에 다섯명이 함께 여행가고 인터뷰하는 다큐식 예능이였는데 다들 행복해하며 놀고 장난치고 우린 친형제다 서로 너무 고맙다 이러는데 아직도 머리속에 남아서 씁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