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에 빠져서 힘들어하는 멤버한테 넌 천천히 이겨내도 돼, 그리고 잘 이겨내야 해 라고 말한 것도 있고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하는 것도 분명 있을 거다, 예를 들자면 부모님의 품을 떠나야 한다거나 친구들과 노는 거라거나. 자신 역시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고 손에서 놓아야 하는 것도 정말 많았다고, 이러한 것들이 무서워서 좀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무서워하지 마, 나태한 네 자신이 더 무서워" 라고 말한 것도 있고... 이거 한참동안 내 배경화면이었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 하루를 어떻게 보낼 거냐 물어봤는데 그 사람 손을 잡고 바다를 보러 가겠다. 바다에서 세상의 끝을 향해 소리쳐야지, 사랑한다고. 이것도 있고 팬들이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말은 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저는 멤버들이 더 좋아요 이거.. 리더가 이렇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마웠어 활동하면서 애들 힘들어하고 상처 많이 받은 거 팬들도 잘 아니까 더 듬직하고... 실제로 인피니트 영상들 보면 뭐 시상식에서 팀 이름이 불려도 김성규 일어나기 전까지는 아무도 안 일어나고 있다가 조금 뒤에 성규 일어나니까 그제서야 다들 성규 행동 살피다가 바로 따라 일어서 나가는 거 이런 것만 봐도 리더십이 어마어마하구나 싶음 (그 텐션들을 전부 케어하고 컨트롤하는데 리더십이 없을수가 없어) 재계약할 때도 멤버들 다 모아서 본인이 밥 사주면서 너희 인생이니까 너희가 결정해라 근데 나는 할거다 이렇게 말했다 함 근데 김성규 한 명만 보고 김성규 결정 무조건 따르겠다고 결심했던 멤버도 있었고 그래서 성규 따라서 그 멤버도 그럼 나도 하겠다! 하고 아무튼 우르르 재계약 시즌 넘기면서 팀 지켜낸 것도 성규가 큰 몫을 한 것으로 추정...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사람임 센스있는 화법에서부터 가치관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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