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늉이라고 쳐도 지보다 한참 어린 15살짜리 미자 여자애한테 장난으로라도 손 올라가는 게 말이되냐 친한 동갑남자애가 장난으로 손 올려도 움츠러들고 불쾌한데 직장동료 아저씨가 정색하면서 손 올리는게 걔한테 얼마나 큰 공포일지 모르나? 인터뷰도 지 변명하기 급급하지 하니한테 사과도 없음 지보다 덩치 한참 크고 근육 엄청난 마동석같은 남자가 정색하면서 손 처들면 심지어 장난이랍시고 때리면 그제서야 뭐가 문젠지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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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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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늉이라고 쳐도 지보다 한참 어린 15살짜리 미자 여자애한테 장난으로라도 손 올라가는 게 말이되냐 친한 동갑남자애가 장난으로 손 올려도 움츠러들고 불쾌한데 직장동료 아저씨가 정색하면서 손 올리는게 걔한테 얼마나 큰 공포일지 모르나? 인터뷰도 지 변명하기 급급하지 하니한테 사과도 없음 지보다 덩치 한참 크고 근육 엄청난 마동석같은 남자가 정색하면서 손 처들면 심지어 장난이랍시고 때리면 그제서야 뭐가 문젠지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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