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기는 안 이쁜날이 없어.. 못보는 지금도 얼마나 이쁠텐데..아까워서 어떠케..우리 서기 보게 해줘..제발.. #김우석 pic.twitter.com/fiEhhvQcGg— 해맑은 (@bright_lotuss_) December 10, 2019 그냥 멍때리고 선풍기 바람 맞는게 이렇게 청순할 일이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1초도 빠짐없이 예쁠거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