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 Home (작사 박효신 ㅠㅠ) 오늘은 걷더라도 내일은 달려갈래 불확실한 삶을 살아간다는건 우리가 걸어나가야 할 한 걸음 한 걸음 날 잡고 있는 그 손을 놓지 않을거야 박효신 - 연인 (역시 작사 박효신 ㅠㅠ) 너의 그 슬픔과 기나긴 외로움에는 모든 이유가 있다는 걸 너의 그 이유가 세상을 바꿔갈 빛이라는 걸 (숨, 야생화는 너무 다들 아는 띵곡이라 생략) 종현 - 하루의 끝 (작사 김종현 ㅠㅠ)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그댄 나의 자랑이죠 방탄소년단 - answer : love myself (작사 멤버들이 참여했다고 알고있다 맞니?!)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가장 어려운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거야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 다 나 나는 나 자신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편이고 남탓보단 자책하는 편이거든 그래서 우울증이 왔던것도 이런 점이 큰 원인이 되었었어 내가 나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거든 힘들었던 시기에 나한테 괜찮다고 얘기해준 사람도 없었고...위의 노래들을 들으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 박효신, 종현한테도 위로 받았지만 혹시 나처럼 자신에게 엄격한 익인이들 있으면 방탄소년단 노래 꼭 듣길 추천해! 방탄 팬은 아니지만 힘들 때 정말 이 노래 듣고 엄청 울었어 우울했을 때 치료 목적으로 썼던 일기에도 가사 써가면서 열심히 되뇌었다! 방탄소년단 친구들에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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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