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은 이 프로그램이 이 정도로 무리수를 둔 것에 대해 한 기자의 생각을 들었다. 그는 "어떤 사안에서 인위적인 힘이 가해져 조작이 일어날 땐, 누군가가 이익을 취득한다는 것. 막상 프로그램을 만들다보니 이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것."이라고 조작의 이유를 짐작했다. 이어 그는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을 마련하고 결과를 끼워 맞췄다는 것을 배제 할 수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매니지먼트연합국장은 "방송사가 매니지먼트 업무까지 개입을 한다는 건 어떻게든 수익을 만들어내는 사업 방식. 일반 회사처럼 수익구조를 요구하는게 문제다. 수익만 바라보면 방송사는 공정성을 잃어버리기가 쉽다."라고 프로그램 자체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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