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만큼~✊ pic.twitter.com/hScikaGPwX— 고구바 (@guba516) December 13, 2019 객석이랑 최대한 가깝게 무대 끝으로 가서 저 가사를 저 표정으로 손 뻗어서 흔드는 거 반칙 아니냐고 내가 1열 관객이었으면 기절해서 실려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