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과분하고 감사하고, '언제 제 곁을 떠나더라도 너무 슬퍼하진 말자.' 이런 생각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1분 1초가 행복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보시는 모든 분들께 안녕과 평안, 건강, 그리고 새해에는 여러분의 행복의 문의 키를 찾을 수 있는 해였으면 좋겠어요. #RM #남준 pic.twitter.com/pQo9VVWyVF
— ♡ (@x_x__1013) December 14, 2019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