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이 꼭 맞을지도 몰라. 널 보면 내 맘이 뜨겁게 달아올라. 두려움보단 널 향한 끌림이 더 크니까. 멈출 수 없는 이 떨림은 On and on and on. 내 전부를 너란 세상에 다 던지고 싶어. Look at me look at me now. 이렇게 넌 날 애태우고 있잖아. 끌 수 없어 우리 사랑은 불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