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요케 어릴때 .. 정이누나가 하나씩 먹으라고 떡 하나씩 손에 들려주면 다섯살 서기 자기꺼 먼저 다먹고 꼭 두살 요아니꺼 뺏어먹음..😺 요아나 차칸 아기는 형이랑 나눠먹는거지? 🐶 (말 잘못함)😺 형아 한입 요아니 한입! 요아니가 주니까 제일 마싣따 pic.twitter.com/15xMBbLO2S— 잠수함 (@spacepertime) November 18, 2019 특히 이부분ㅋㅋㅋㅋ 석이가 뺏어먹는데 암말도 못하고 뺏기는 찐애기도련님..ㅜㅜㅜ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