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쉬지 않고 좋은 음악을 위해 힘써오는 사람이야 그런 지은이의 소중한 순간들이 모인 앨범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무수히 작은 이름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고 불러주는 따뜻한 지은아 너는 나의 마지막 가수이자 배우이자 작사가이자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야 너의 노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아주 작은 틈까지도 너의 빛이 닿기를 바랄게 네가 짐작하는 것보다도 아주 약간 더 많은 사람들이 너를 사랑하고 응원한다는 것 정도만 알아줘 사랑해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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