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갑분싸 - 갑자기 분뇨를 싸지르다 유해진: 인싸 - 인간이 싸가지가 없다 이선균: JGT - 조카딸 (생각하는 그 욕 맞음) 이정재: 엄근진 - 엄마 근처에 오시면 진짜 전화 좀 주세요 정우성: 얼죽아 - 얼굴이 죽을 것같이 아름답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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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갑분싸 - 갑자기 분뇨를 싸지르다 유해진: 인싸 - 인간이 싸가지가 없다 이선균: JGT - 조카딸 (생각하는 그 욕 맞음) 이정재: 엄근진 - 엄마 근처에 오시면 진짜 전화 좀 주세요 정우성: 얼죽아 - 얼굴이 죽을 것같이 아름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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