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휴닝카이가 바다가서 형들한테 모래 뿌림
수빈 - (내 옷은 더러워져도 되지만 내 음료수에 모래 안 들어가게 조심해달라)
연준 - (수빈한테 음료수 맡기고 바로 휴닝카이 신발에 모래 뿌림)(feat. 수빈 - 형 제 몫도 부탁해요)
범규 - (안다리 걸어서 넘어뜨림)
태현 - (그런 거 모르고 걍 바다가 좋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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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휴닝카이가 바다가서 형들한테 모래 뿌림 수빈 - (내 옷은 더러워져도 되지만 내 음료수에 모래 안 들어가게 조심해달라) 연준 - (수빈한테 음료수 맡기고 바로 휴닝카이 신발에 모래 뿌림)(feat. 수빈 - 형 제 몫도 부탁해요) 범규 - (안다리 걸어서 넘어뜨림) 태현 - (그런 거 모르고 걍 바다가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