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 싶어 계속 고민하던 흉터 사랑한단 말 듣자마자망설임 1도 없이 '안지울게' 하는 너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이 사랑둥이야, '사랑'이란 단어가 사람으로 태어나면 그거 #김우석 맞다 pic.twitter.com/K60mXEMEbg— 봄의 사계절, 🍑오빠 (@fourseason_ws) December 17, 2019 와 진짜 노빠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