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겁나 큰데 배려심 넘쳐서 무릎 접고 다닌겨; 본인 피셜임ㅇㅇ 레알 ㅜ 사랑해 어떻게 널 잊어 네 이름만 봐도 처음 좋아했던 그 순간으로 돌아간 것 마냥 좋고 설레는걸 잘자 매일 행복하길 바라 고마워 잠깐이라도 우리 곁에서 노래해줘서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