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아린이
민기
도운이
수빈이
정인이
(어쩌다보니 아린이 홍일점 됐네...)
등등.. 형/언니들 사랑에 하루 하루 몸둘 바를 모르며 살아가는 애들 모아 두고 삶에 대해 토론하기..
얘기 하다 보니까 '아.. 다들 이렇게 사는구나' 이러면서 합리화 하고 돌아가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럴 때는 어떻게 반응하기! 대응하기! 제일 사랑해주는(=괴롭히는) 사람 험담 아닌 험담.. 이런 자기들끼리만 통하는 얘기들 공유하기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 랑임) 최민기는 막 '아니~ 그래도 너네는 다 형이고 언니고 그렇잖아! 근데 나는 친구들이 그런다니까~? 막 민기야 민기야 하면서! 어!'(눈 뒤집) 그러겠지.. 아고 우리 민기 첫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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