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이 지각이라 왼쪽 좌석 아래쪽 스텝들 앉아 있는데 갔는데 골차무대 되니깐 케이님이 오시는거여.....언니 너무 이쁘다고 그랬더니 고맙다고 인사해주셨어 ㅠㅠ 얼굴 너무 작구 요정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