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수빈이형🐿: 크게 뭔가.. 열등감 느낄 필요 없습니다. 형 충분히 잘났구요, 키도 크구요, 위축 되지마세요. 리더잖아요 우리. 괜히 제가 뽑은게 아니랍니다. pic.twitter.com/B1IdJWZi88— 마태 (@Taehyun_0202) December 21, 2019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뽑은게 아니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